We made gyeongdan (Sweet Rice Balls)

6월 14일 부산 렉시스에서 요리 수업이 있었어요.

우리는 경단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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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떡을 먹어 본 경험을 이야기했는데

가래떡이 들어간 떡볶이를 먹어 봤다고 했어요.

경단을 만들기 전에 먼저 어휘를 공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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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구마가 들어간 경단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경단 만들기의 재료는 아주 간단해요.

찹쌀가루, 고구마, 카스텔라, 소금, 설탕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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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깨끗하게 씻고 귀여운 앞치마를 입었어요.

고구마를 씻은 후에 끝을 조금씩 잘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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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를 삶는 동안

찹쌀가루에 소금을 조금 넣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서 익반죽을 했어요.

반죽이 완성됐어요.

다 삶은 고구마의 껍질을 벗기고 으깼어요.

이렇게 하면 떡 안에 넣을 앙금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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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을 조금 떼서 동그랗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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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안에 으깬 고구마를 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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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동그랗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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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 만든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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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는 물에 넣어서 익혀 줘야 돼요.

익으면 위로 떠오르는데 3~5분 정도 더 익히면 돼요.

그리고 건져서 차가운 물에 넣어서 식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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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떡에 카스텔라 고물을 묻히면

경단 만들기 끝!

완성된 경단을 함께 먹었어요.

떡을 만들 때는 많은 정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한국의 전통 떡인 경단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Exploring Busan Museum of Art!

6월 7일 부산 렉시스의 활동 수업이 있었어요.

부산시립미술관에 한국 현대 미술을 감상하러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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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좀 왔지만 친구들과 다 함께 전시회에 가는 길은 즐거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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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대표하는 현대미술 작가인 방정아 작가의 전시회를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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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통해 한국인의 삶을 볼 수 있었어요.

한국 아줌마의 삶도 엿볼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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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며 친구와 이야기를 나눠요.

한국어와 영어로 작품이 설명되어 있어서 두 언어를 비교하면서 봤어요.

재밌는 표현들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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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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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목욕탕이에요.

비디오 아트를 보면서 한국의 목욕탕을 체험했어요.

미술관에서 목욕탕을 체험하다니 재미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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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미술관에서는 헨리밀러라는 미국 작가의 전시회도 있었어요.

한국작가의 그림과 많이 달라서 신기하고 흥미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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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는 어린이 미술관도 있었어요.

예쁜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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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비디오 아트 창시자 백남운 작가의 작품도 있었어요.

전시회를 다 보고 미술관 입구로 나왔어요.

멋진 포즈를 취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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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멋진 하트 모양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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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산 렉시스  학생들 너무 귀엽지 않나요 ^^♡

We made Korean traditional fan

5월의 마지막 날, 부산 캠퍼스에서는

한국 문화 수업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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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업은 바로 전통 부채 만들기였어요.

부채를 만들기 전에 먼저 단오에 대해 공부했어요.

단오는 음력 5월 5일으로

태양의 기운이 가장 강한 날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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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신이 오는 날이어서

단오제라는 제사를 지내요.

이 제사는 올해 벼와 채소들이

잘 자라게 해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2BBC1E8D-26F9-469F-9A19-F6DEA61835CC단오에는 부채를 선물하는데요.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잘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 부채를 선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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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부채춤도 감상했어요.

그리고 부채를 만드는 과정을 함께 봤어요.

부채를 만들 때는 정말 많은 정성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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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부채를 예쁘게 꾸며주는

전통 문양에 대해서도 공부했어요.

본격적으로

어떤 부채를 만들 것인지 생각해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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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신중하게 부채의 밑그림을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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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거나 전통 문양을 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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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나무 살에 풀을 꼼꼼하게 발라서

한지를 붙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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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을 말린 후에

그림이나 원하는 문양으로 부채를 꾸며줬어요.

그리고 동그랗게 부채를 잘랐어요.

그리고 부채의 테두리에

얇고 긴 한지를 붙여 마무리하고

손잡이를 끼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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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학생들만의 개성 넘치는 부채들이 완성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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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방법이 생각보다 어렵고 복잡했지만

그래도 예쁜 부채를 완성해서 뿌듯했어요.

이번 여름에는 직접 만든 전통 부채로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모두 수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