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ing zucchini pancake(애호박전 만들기)

오늘은 비가 오면 생각나는 전 요리 중

“애호박전” 만들기를 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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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전에 전에 대한 내용과

왜 비가 오면 전을 먹는가에 대한

이유도 함께 알아봤어요.

비슷한 예로 영국에서는

비가 오면 “피쉬앤칩스”를

먹는다고 하네요 ^^

 

 

경쾌한 박자로 아주 알맞게

채를 써는 학생도 있었고

서툴지만 하나하나 정성스레

썰어가는 학생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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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모든 근육을 끌어올려

 힘차게 당근을 썰고 있는

학생도 있었어요.

처음엔 굵게 썰어서 걱정했지만

가장 맛있게 만든 조였어요!

 

 

 

소금에 잘 절여진 애호박과

채 썬 채소들에

부침가루를 넣어 반죽을 만든 후

달궈진 팬에 투하!!

이제 고소~한 빗방울 소리가 시작됩니다.

 

 

렉시스에 맛있는 냄새가 퍼졌던 날!

다른 선생님과 학생도 냄새를 이기지 못해

함께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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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조마다 바삭함이 달라서

서로 서로 맛 보기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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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질이 끊기지 않았던

‘애호박전 만들기’ 시간이었습니다~!

(막걸리와 함께 곁들여 먹어보세요!)

 

 

 

 

 

 

 

 

We went to the Joseon Tongsinsa museum

5월 3일 활동 수업은 조선통신 박물관에 갔어요.

날씨가 따뜻해서 걷기 좋은 날이었어요. 친구들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면서 산책하는 기분으로 걸어 갔어요.

조선통신박물관은 한일 양국의 평화를 위한 사절단의 역할과 역사적 내용에 대한 설명이 있는 박물관이었어요.

사절단이 일본에 파견 되었을 때 어떤 음식을 대접 받았고 어떤 사람들이 파견 되었는지 설명을 읽고 공부했어요.

동영상 자료들이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고 다양한 언어로 번역이 되어 있어서 내용이 어려운 부분은 각 나라의 모국어로 읽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모형들도 만들어져 있어서 그 시대의 배경이나 상황을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마지막으로는 시청각 자료실에서 조선통신사 축제 장면을 보고 의미와 역사적 내용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어요. 박물관 내부를 다 구경한 후에 야외에서 사진을 찍고 산책 코스를 따라 걸어 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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