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rn Korean Fast & Fun

If you’re looking to learn the Korean language, look no further. Lexis Korea offers a range of high quality Korean language programs to suit learners of all proficiency levels and goals. Our programs include also after class cultural activities, excursions and social exchange programs that will expose you to Korea’s history and culture. Studying with Lexis Korea will also enable you to meet friends from all around the globe, as well as local native Korean students to help you learn the language more rapidly. For any enquiries, please contact us at info@lexiskorea.com.

Lexis Busan Student Residence

We are very pleased to announce the launch of our NEW Lexis Busan Student Residence, which will be available to welcome students from 22nd April 2019!

Lexis Student Residence is a high quality student accommodation provided for the exclusive use of Lexis Korea students to further enhance their experience and stay whilst studying with us in Seoul.

This accommodation option offers our students convenience with the building located directly opposite to Lexis Busan campus – only a minute walk time to school!

Located just a short 5-7 minutes to either transport hub Seomyeon Station, or Jeonpo Station, the area surrounding the Lexis Student Residence has a wide range of cafes, bars and restaurants for students to select 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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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sic furnishings such as bed, wardrobe, storage area, table & chairs, TV
  • En-suite toilet/bathroom and hair dryer
  • Balcony (with natural lighting)
  • Air-conditioner and heater
  • Free WIFI
  • Private laundry
  • Kitchenette with fridge, microwave, kettle, utensils & cut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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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would recommend the single bed option for those who appreciates privacy and prefer to live independently.

The rates are as per below for all three options:

Lexis Busan Student Residence Price List

There is also laundry service dobi and a convenience store that operates 24/7 within the building for your convenience.

We are now accepting bookings for your stay from 22 April 2019 onwards.

BOOK NOW AND GET 15% OFF!!!

We are offering early bird bookings with 15% off the accommodation nightly fees, regardless of length of stay. This promotion is valid for all Student Residence bookings made by 30 June 2019! Limited slots available for a limited time only, so hurry and don’t miss out!

If you have any enquiries regarding our Student Residence,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us here.

We made a Janchi-guksu

4월 12일 요리 수업은 잔치국수 만들기를 했어요.

잔치의 의미와 언제 국수를 먹었는지, 국수에 담긴 뜻은 무엇인지 같이 공부하고 의미를 생각했어요.

그리고 국수에 들어가는 재료 이름을 공부하고 어떻게 만드는지 방법을 동영상으로 본 후에 본격적으로 만들기를 시작했어요.

먼저 계란 지단을 만들고 그 다음 애호박을 채썰기 한 후에 볶고 마지막으로는 김치를 볶아서 고명만들기를 완성했어요.

지단을 만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진짜 요리사처럼 능숙하게 잘하죠?

완성된 고명입니다!

그리고 국수의 핵심! 면 삶기를 한 후에 육수를 만들어주면 잔치국수가 완성됩니다. 국수를  삶을 때는 차가운 물을 준비해뒀다가 끓어오를 때 두 번 넣어주는 것이 중요해요~ 그래야지 면이 탱글탱글해서 식감이 좋답니다~

육수 색깔도 잘 나왔죠?😁

이렇게 완성된 고명을 위에 올리고 물국수를 먹고싶으면 육수를 부으면 되고 비빔국수를 먹고 싶으면 고추장과 참기름 설탕조금 넣고 비벼주면 돼요. 정말 간단하죠?

 여러분도 잔치국수 만들어보세요~

A Cherry blossom walk in oncheoncheon

 

여러분들은 부산에서 벚꽃이 피면 자주 가는 곳이 어디인지 아세요?

바로 바로

시민공원, 삼락공원, 온천천 (동래)랍니다. 😉

하지만 아쉽게도 작년보다 일찍 핀 벚꽃은

부산 LEXIS 캠퍼스 친구들과 온천천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많이 진 상태더라고요.

온천장이 아니라 동래에서 하차를 해야 했는데..

잘못 하차해서 열심히 하천 산책로를 따라 걷고 있는 학생들입니다. :[

산책로에는 지압을 해 주는 돌길도 있고,

주민들이 운동할 수 있게 운동기구도 있었답니다.

돌길을 맨발로 걷는 학생도 있었어요.

여러분들은 절대 신발을 벗지마세요. :]

산책로 끝에서 잠시 동안이지만 자유시간을 가졌어요.

사진을 찍고, 자유롭게 산책로를 구경도 하고 쉬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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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다 져서 아쉬운 산책 길이었지만,

LEXIS KOREA 부산 캠퍼스 친구들과 함께 해서

즐거웠던 하루였어요.

P.S 내년에 온천장으로 벚꽃 산책을 갈 때는 온천장역이 아닌 교대역이나 동래역에서 하차하는 걸로 해요. :0

 

 

 

We made a plate by Han-ji(Korean paper)

 

3월 29일 활동수업은 한지로 전통 접시 만들기를 했어요. 옛날에 한지를 어디에 사용했는지 한지의 용도와 한지의 우수성에 대해 알아보고 육각 접시 만드는 방법을 같이 배웠습니다:)

 

방법에 따라 만들어 봤는데 학생들이 너무 예쁘게 잘 만들어줘서 사진찍는 재미가 있었어요😁

먼저 틀에 한지 종이를 대고 0.5cm 여유 있는 사이즈로 자른 후에 가루풀을 이용해서 꼼꼼하게 붙여주면 완성이에요.

 

그리고 바닥을 더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 글루건으로 밑판을 붙여주면 예쁜 접시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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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의 색감에서도 봄이 느껴지네요~ 정말 잘 만들었죠?

한지 공예가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만들었어요.

 

마지막 사진은 다같이 완성된 접시를 들고 사진을 찍었어요~ 여러분도 한지공예에 도전해 보세요

다음 번 활동수업도 기대되네요:)

Joseon Tongsinsa history Museum

꽃피는 계절 3월 넷째주 금요일

LEXIS 부산캠퍼스에서는 5월,

용두산 공원에서 퍼레이드가 있을 조선 통신사 역사 박물관에 다녀 왔어요.

아직 외국인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조선 통신사’에 대해 공부해 봤어요.

통신사는 지금으로 말하면 ‘외교를 담당하는 사람들’인데요.

17세기에 일본과 한국는  사이가 많이 좋지 않았댸요.

전쟁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자, 한국과 일본이 전쟁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과 함께

 통신사를 파견하기 시작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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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절단에서 왕의 편지를 받아 일본 왕에게 전달하던 정사

한국에서 일본으로 사절단을 보낼 때는 왕의 편지를 전달하는 정사,

깃발을 들고 따라가는 서동(10살쯤되는 아이),

글을 잘 쓰는 서기관, 악기를 연주하는 악사, 등 일본에 도착하면 안내를 하던 일본인들까지 해서

수천명의 사람들이 참여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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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박물관을 구경 했어요.

외국인 학생들에게는 아직 어려운 한국 역사이지만,

부산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중요한 역사를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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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하기 좋은 날

함께 역사 공부하러 조선 통신사 역사관에 가 보는 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