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learnt how to make Korean traditional lantern – 청사초롱!

During Korean Culture after class activity last week, we learnt how to make ‘cheongsachorong’ – traditional Korean lantern typically made by joining red and blue silkshades and hanging a candle inside the body. But for our Korean culture class, we decided to make a modernized version! Check out photos below on how our students fared!

6월 28일 활동수업은 ‘청사초롱’ 만들기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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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초롱은 옛날 왕실에서 사용하거나 혼례 때 사용하던 등불이었어요. 청색은 음의 기운을 상징해서 여자를 나타내고 홍색은 양의 기운을 상징해서 남자를 나타내요. 그래서 결혼 할 때 청사초롱에 불을 켜면 두 사람의 조화로운 새출발을 의미한다고 해요.

이번 수업에서는  실제 청사초롱과 비슷한 모양을 가진 전개도를 이용해서 만들어봤어요. 각자 개성대로 예쁘게 그림을 그리거나 색칠하고 전통 문양을 오려 붙여서 꾸몄어요.

열심히 색칠하는 모습입니다.

모두 집중해서 청사초롱을 만들고 있어요:)

완성한 청사초롱을 들고 사진을 찍었어요. 정말 예쁘죠?☺️

다 만든 후에 전통혼례식 영상을 본 후에 어디에 청사초롱이 어디에 있는지 직접 찾아봤어요. 그리고  자신의 나라 전통결혼식에 대한 이야기까지 했어요:)

ADE3908F-ADAF-4C1F-9323-FDC0E0C7DBAA만드는 방법은 어렵지 않아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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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청사초롱을 만들어 보세요: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