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5일 활동은 해운대 바다에 갔어요! 날씨가 흐려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흐린 나름대로 분위기가 있는 해운대 바다였습니다.
바다를 보면서 걸으니까 마음이 시원해지는 기분이었어요. 학생들도 산책하면서 사진도 찍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귀엽죠?😀
시간이 좀 남아서 해운대 바로 위에 있는 미포철길을 따라 산책을 했어요.
철길이 언제 만들어졌는지 간단한 설명을 들은 후에 자유롭게 걸어다녔어요.
철길 위에 앉아서 사진을 찍는 친구들도 있었어요. 아쉽게도 미포철길이 공사중이라서 중간에 길이 막혀 있었어요. 다음에 공사가 끝나면 다시 가봐야겠네요.
역시 사진이 빠질 수 없죠!ㅎㅎ
여러분도 해운대에서 산책 해 보세요!